거제 외도 해금강유람선 & 바람의 언덕 통영에코섬까지
[ 버스 숙박여행 ] 4인실 : 159,000원 / 3인실 : 169,000원 / 2인실 : 174,000원



- 여행 교통비

- 식사 특식2회 포함 1박5식 전부제공 : 첫날출발차내조식 1회 + 숙소식1회(조식) +석식1회,중식2회 / 특식2회 : 회정식+매운탕,한정식

- 조식 찰밥 (반찬 5종 + 새벽에 지은 따끈한 찰밥)

- 외도 입장료 + 해금강 유람선비용 포함

- 연대도 만지도 유람선비용 포함

- 기사 가이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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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1일차 여행일정>

07:00 출발

12:30 신거제대교 식당 도착 (중식 : 해물된장)

14:30 외도 보타니아 관광 ( 해금강 유람선 비용 + 외도 입장료 포함)

17:30 바람의 언덕, 신선대

19:00 숙소도착 / 석식 제공 (+매운탕)

<2일차 여행일정>

07:30 조식 : 한식

08:20 콘도 출발

08:40 통영 달아함 도착

09:10 달아항 유람선 탑승

09:40 연대도 만지도 여행

11:40 연대도 출발

12:10 달아항 도착

12:40 통영 중앙시장 (중식 : 한정식 제공)

13:40 통영 중앙시장 & 동피랑 마을

15:00 출발

20:00 도착

* 상기 시간표는 도로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031-284-3006


 

해금강을 넘어 식물낙원으로

거제 해금강 유람,외도 보타니아

바다위의 금강산이라 해금강이라 불리울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해금강과 식물낙원이자

거제 여행의 필수,외도 보타니아를 경험해보세요.

 


 

명승2호로 지정된 해금강은 개의 섬이 맞닿은

형상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합니다.

주위 경관으로는 썰물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사자바위, 일월봉 등이 있으며 금강산의

해금강과 같이바다위의 금강산이라 불리울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합니다.

인생 버킷리스트 식물낙원

외도 보타니아

50여년의 노력으로 낙원과 같은 길이 열려있는 거제

외도는 식물의 낙원이라불리는 만큼 아름다우며 매번

모습을 바꾸어 때마다 다른 감동을 전합니다.

 


 

 

남도의 아름다운 섬과 싱그러운 식물, 만개하는

그리고 신전과 같은 조각상과 조형물이 조화를 이루어

낙원의 모습을 잠시 엿볼 있는 인생 최고의 여행지

한곳입니다. 지금껏 2000만명이 다녀간만큼

아름다움은 단연 으뜸이며외도라는 지명에 식물의

낙원이라는 단어를 붙여 외도 보타니아라 불립니다.

거제의 인접한 60여개의 섬중 유일하게 개인이

운영하는 섬으로 50여년간의 노력으로 지금과 같은

낙원의 모습이 탄생하여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태고의 자연을 그대로 품고 있는

거제 내도

에메랄드 빛의 속까지 투명하게 보이는 맑고

깨끗한 바다와 울창한 동백,편백등 자연의선물을

자연그대로 품고 있는 내도입니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맑은 기운으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진정한 휴양을 즐길 있는 내도는 원시림

상태의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온대성

활엽수가 우거져 있습니다.

특히 안전행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명품섬 BEST10"

선정되었으며 전체가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

보존지구로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람

거제 바람의 언덕, 신선대

불어오는 거센 바람에 쌓은 근심을 날려 버리고

탁트인 바다와 신선이 머물듯한 아름다움으로

마음을 채워보세요.

 


 

도장포 어촌마을에 바다 위로 뻗은 풍차가 있는

그림같은 언덕으로 언덕을 걷다 보면 바다 위를

걷는 착각을 줍니다. 각종 방송과 영화에서

얼굴을 내밀어 존재를 알렸으며 낮은 구릉을 따라

걷다 보면 정신 없이 달려왔던 일상이 주마등 처럼

스치며 탁트린 바다와 불어오는 바람이 다른

희망을심으라 하는 마음을 채워줍니다.

 



 

신선이 유람한

신선대

신선이 내려와 풍류를 즐겼다 할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주변의 해안경관과 더불어 암괴석에

부딪히는 파도가 멋진 곳입니다.

 


 

 

남부면 갈곶리에 위치한 신선대는 신라 후기

최치원 선생이 이곳에서 신선이 되어 유람하였다고

전하는 곳으로, 산봉우리에 있는 무제등이라는

큰바위에 신성의 발자국와 신선이 백마의 발자취가

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수평선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빛깔의 바다와

형형색색의 바위들이 어우러진 이곳은 멀리 바라다

보이는 다도해 풍경이 일품입니다.

 

걷기 좋은 , 에코 아일랜드

통영 연대도 - 만지도

연대도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가 걷기 좋은

지겟길과 만나 조용한 섬의 정취와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기 없이 좋습니다.


 

 

연대도와 만지도는 출렁다리로 이어져 있고

해변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산책하기에

좋은데 특히 어른들이 지게를 지고 나무를 하러

다니던 길이라 해서 지겟길이라고 부르는 산책로

에서는 섬의 5부능선을 따라 돌며 섬의 수려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있습니다. 2007 3월부터

에코아일랜드 연대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구

온난화에 따른 탄소저감, 석유화확제로, 생태관광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섬입니다.

연대도의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닮은 몽돌 해수욕장과

잔지운동장, 공연장, 숙박시설,세미나시설, 각종에너지

재생관련 조각품들과 전시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에코아일랜드 주변에는 다랭이(양귀비) 꽃밭이 조성

되어 있으며, 많은 단테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활력과 생기로 가득한

통영 중앙시장 & 동피랑 마을

싱싱한 해산물과 사람들의 정이 넘쳐나고 생기가득한

통영 중앙시장과 동화처럼 예쁜 벽화마을인 동피랑 마을


 

 

싱싱한 해산물과 건어물이 풍성한 곳으로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이 상인들과 흥정하는 동안, 펄떡펄떡

뛰는 생선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시장 주변에 동피랑벽화마을, 남망산조각공원, 강구안

문화마당과 거북선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

통영 동피랑마을

원예예술촌은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입니다.

 


 

 

동피랑은 통영시 정량동과 태평동 일대의 산비탈

마을로 사람이 걸어갈 만한 좁은 골목길이 미로처럼

이어집니다. 한때 철거될뻔했다가 산비탈 마을 벽에

그림이 그려지면서 통영의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의 몽마르트르 언덕이라는 애칭까지 얻게 동피랑

마을의 벽화를 찬찬히 둘러보고 가장 높은 언덕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해안 풍광이 그림같이 펼쳐집니다.